암행어사 리포트
진주 송백계, 정유년 신년인사회 개최
정기민 기자
2017.02.01·2분 읽기·조회 10

정호영 계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회원들이 서로 큰절을 하고 있다.
진주 송백계(계장 정호영)는 2월1일 진주시 상대동 계사와 주원산오리 식당에서 정유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오전 11시부터 개최된 신년인사회는 윤홍근 부계장의 사회로 개회, 상호인사, 국민의례, 고인에 대한 묵념, 계장인사, 식당이동 중식의 순으로 진행됐다.
정호영 계장은 인사말에서 “유림단체로 1979년 창립되어 현재 90여 명의 많은 계원을 보유하고 있는 송백계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협조바라며, 계원들 모두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한다. 특히 오늘 바쁜데도 불구하고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 이학진 유도회장, 정기민·성석기 사무국장이 참석해서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는 건배사에서 “진주향교를 위하여 송백계의 어른들께서 많은 협조와 관심 주셔서 참으로 고맙다. 어르신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인사회에는 송백계 정호영 계장, 윤홍근 부회장, 윤서현·하대한·강일순·한선우·임용도 원로를 비롯한 계원들과 심동섭 진주향교 전교, 이학진 유도회진주지부 회장, 정기수 경상대 교수를 비롯한 내빈 등 모두 25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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