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향교, 합동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여성유도회원들이 원로 고문들에게 세배를 하고 있다.

청년유도회원들이 원로 고문들에게 세배를 하고 있다.

하숙희 여성유도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답사를 하고 있다.

이학진 유도회장이 답사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2월4일 충효교육원 1층 예절실에서 진주향내 원로 유림·진주향교 원로·고문·수석장의·유도회 회장단 등 모두 50여 명을 초빙해 합동세배 및 신년인사회 자리를 마련했다.
청년유도회(회장 문형준)과 여성유도회(회장 하숙희) 합동으로 주관한 이날 행사는 청년유도회 전병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상읍, 국민의례, 문묘향배, 여성유도회 합동세배, 청년유도회 합동세배, 여성유도회장 인사, 전교 답사, 유도회장 답사, 원로 덕담의 순서로 개최됐다.
하숙희 여성유도회장은 인사말에서 “정유년 새해를 맞이하여 여러분들의 건강과 가정에 만복이 깃들기를 바란다. 올해도 잘 지내고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심동섭 전교는 답사에서 “참석하신 향내 어르신들과 향교 원로님들과 고문님들 감사하다. 해마다 신년인사회를 마련한 하숙희 여성유도회 회장님과 회원들, 문형준 청년유도회 회장님과 회원들 감사하다.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참석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학진 유도회장도 답사에서 “이렇게 참석하셔서 감사하다.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여성유도회와 청년유도회 회원님들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여러 어르신들께서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자리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여러 원로들의 덕담이 있었고, 점심으로 마련한 떡국을 함께 먹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주향교의 발전과 단합을 다짐했다.

송백계장 정호영 진주향교 상임원로가 덕담을 하고 있다.

이이계장 이병도 고문이 덕담을 하고 있다.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한기인 원로가 덕담을 하고 있다.

진주시의원 강길서 장의가 덕담을 하고 있다.

MBC 기술국장 이곤정 장의가 건배 제의를 하고 있다.

최고령자 윤서현 송백계 원로가 덕담을 하고 있다.

전병철 청년유도회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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