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전통문화교육원 유치원 어린이 대상 ​인성예절 교육 및 예학교실 열어
김영은
2022.06.17·2분 읽기·조회 12

이동명 강사가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부채 뒷면 도안에 색칠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는 6월16일 오전 10시 30분 동무와 명륜당에서 관내 봉화산숲 유치원생 47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 및 예학교실을 열었다.
이날 교육은 동무에서 이동명 교화수석 장의가 봉화산숲 유치원 밝은햇살반 어린이 25명을, 김경희 강사가 명륜당에서 봉화산숲 유치원 푸른잎새반 어린이 22명을 대상으로 공수법, 인사예절, 공통예절, 생활예절, 사자소학, 남자의 계수배와 여자의 숙배를 시범을 통해 교육했다.
또 옛날 임금이 단오에 신하들에게 다가올 장마와 더위를 이겨내라고 하사했던 단오선(端五扇) 유래에 대해 설명하고 만들어진 단오선(부채) 앞 뒷면 도안에 각기 다른 색을 그려넣게 하여 창의성을 발휘토록했다.
교육을 마치고 대성전으로 올라 문묘에 배향된 성현들을 설명하고 제기 및 제구류에 대한 설명도 들려줬다.
이날 교육은 김민희 원감 선생님과 밝은 햇살반 최혜영 담임 선생님, 푸른 잎새반 안혜정 담임 선생님의 인솔로 이뤄졌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