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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건축물 문화재 지정을 받기 위한 현장실사

김영은
2022.06.18·1분 읽기·조회 16

 

명륜당에서 상냥문 해설 기록 중건에 관한 기록문을 실사하고 있다.

 


 

 

대성전 내부 건축 구조를 실사하고 있다.

 


 

 

서무 건축구조를 실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6월17일 오전 10시부터 원주향교 명륜당, 대성전, 서무에 대한 건축물의 건립 연대와 임진왜란, 일제 강점기와 6,25 동란을 겪으면서 소실되고 훼손된 부분을 중건하면서 650여년 동안 한자리에서 역사를 이어 온 원주향교 건축물의 특이성을 발굴해 문화재적 가치를 평가하는 전문 학자들의 현장 실사가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이날 현장 실사에서는 최종미 우리문화 부설 연구소장이 기록물을 통한 원주향교 건축물의 특이성을 해설하고 안내했으며, 최장순, 홍성익 강원대학교 교수는 건축물의 특이한 부분을 카메라에 담는 등 세심한 실사를 실시했다.

 

이날 실사에는 최장순, 홍성익 강원대학교 교수가 실사하는 과정을 최종미 우리문화 부설 연구소장과 조행임 강원도청 문화유산과 담당관, 박광식 원주시 역사박물관 팀장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