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한수원(주)고리원자력본부장 일행 내방

김두호 기자
2022.06.19·3분 읽기·조회 18

 

김창윤 전교가 차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에게 김창윤 전교가 의열사지를 전달하고 있다.

 


 

 

김창윤 전교에게 이광훈 고리원자력 본부장이 준비한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김두호 국장이 직접 쓴 부채를 들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김창윤 전교가 박기조 기장군의회의원 당선인에게 의열사지를 전달하고 있다.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김창윤)는 지난 6월15일 오후 3시 한수원(주)고리원자력본부장(본부장 이광훈) 일행이 내방해 차담회(茶啖會)를 개최했다.

 

 

 

 

 

 

 

평소 향교의 전통문화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온 고리본부에서는 지역사회공헌사업과 자원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이광훈 고리본부장과 이주현 지역협력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향교를 방문해 이뤄졌다.

 

향교에서는 김창윤 전교, 하두선 유도회장, 김두호 사무국장, 성인수 의전수석, 김봉구 재무수석, 정종영 교화수석, 이제호 섭외수석, 왕금자 여성수석장의, 김보승 장의, 김세영 기장향교 원임 감사가 참석해 본부장 일행을 맞았다.

 

김두호 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차담회는 참석자 소개를 시작으로 향교에서 사서와 경서, 김두호 국장 자필로 쓴 부채 등을 기념품으로 전달했고, 고리본부에서는 차를 준비해 방문 기념품으로 전했다.

 

또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기장군의회의원으로 당선된 박기조 당선자가 인사차 향교를 방문해 유림들과 참석한 여러분께 인사를 했다.

 

이날 차담회에서는 김창윤 전교의 환영 인사와 이광훈 본부장의 인사 후 하두선 유도회장의 인사말이 있었다. 이후 편한 차담(茶啖)으로 상호 관심사에 대한 말을 나눴으며 담소가 끝난 뒤에는 향교 경내를 돌아보며 향교 역사와 건축물 등 기능과 역할에 대해 질의응답을 했다.

 

대성전 제향마당에서 전내 배향된 정위의 공부자를 비롯한 선성과 선현들에 대한 안내와 설명을 끝으로 고리원자력본부장 일행의 교궁방문 일정을 모두 마쳤다.

 

한편 금일 차담회를 위해 여성유도회장인 왕금자 여성수석장의가 준비를 하며 봉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