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제향교, 옥포대첩 축제 효충사 향사 봉행
박인우 기자
2022.06.19·2분 읽기·조회 15

헌관과 제집사가 제례를 위해 서립해 있다.

헌관들이 효충사 둥편에 서립해 있다.

초헌관 변광용 시장이 준소에 감사를 표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아헌관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 하임수 경찰서장이 헌작을 하고 있다.

충무공 종친 대표가 헌작을 하고 있다.

음복례를 하고 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거제시는 지난 6월16일 옥포대첩 기념공원에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임진왜란에서 맨 처음 왜적과 싸워 승리를 거둔 옥포해전(음력 1592년 5월7일)을 기리는 향사를 공원 내에 있는 효충사에서 봉행했다.
제례 봉행은 거제향교(전교 김평철)에서 주관해 진행했으며, 초헌관은 변광용 거제시장, 아헌관은 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 종헌관은 하임수 거제경찰서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김재익 전 전교, 대축은 김영상 장의, 학생 박상복 장의, 진설 윤형두 원교, 찬인 조양환 장의 등이 했다.
임진왜란 첫 승전 4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실시하는 거제의 문화예술 잔치인 제60회 거제 옥포대첩 기념축제가 올해는 정상적으로 열렸다. 효충사 제례 봉행을 필두로 19일까지 옥포대첩기념공원 및 옥포수변공원에서 다채로운 공연, 체험과 옥포해전 재현 등으로 많은 시민들의 호응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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