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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양양향교, 6·1 지방선거 장의 2명 당선

전남표 기자
2022.06.20·1분 읽기·조회 9

대설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는 지난 6·1 지방선거에 장의 2명이 출마해 모두 당선됐다고 밝혔다.

 

영광의 주인공들은 강원도의회 의원에 당선된 양양향교 진종호 선전장의, 양양군의회 의원에 당선된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 최선남 회원으로 양양향교 장의로는 처음 강원도의회 의원과 양양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되는 기쁨을 누렸으며, 앞으로 강원도 관내 향교와 양양향교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는 “강원도의회 의원과 양양군의회 의원으로 당선됨은 영광스러운 일이다. 앞으로 초심을 잃지 말기를 당부드린다. 향교 발전에 많은 기대가 된다”고 격려의 말을 했다.

 

당선된 장의들은 “도·군의원으로 당선된 것은 향교에서 배운 선현들의 가르침과 양양향교 유림의 전폭적인 지지 덕분이었다. 앞으로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계승발전, 보존하데 초석이 될 것이며 유일한 지방문화재인 강원도 내 향교와 양양향교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