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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예절시연회 복더위 앞두고 불우이웃에 삼계탕으로 온정 나눠

김영은
2022.06.24·2분 읽기·조회 13

 

봉사활동 출발 전 김효열 전교가 시연회들을 격려하고 있다.

 

 


 

 

윤석재 명륜1동장과 이동명 교화수석 장의가 삼계탕을 전달하고 있다. 

 

 


 

 

신인균 예절시연회장이 독거 할머니에게 삼계탕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 예절시연회(회장 신인균)는 6월23일 오전 10시 30분 신인균 회장을 비롯한 회원 11명이 명륜1동 관내(향교 주변) 교촌길, 향교길 지역에 거주하는 거동이 불편한 유정순·장분여 할머니를 포함 60여 독거 가정을 찾아 삼계탕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날 봉사 활동에는 윤석재 명륜1동장, 남진우 보건복지 팀장이 독거 가정을 안내하며 봉사활동에 30도가 넘는 폭염도 이겨냈다. 

 

또한 허남윤 원주향교 재정수석장의는 통증 완화제 파스 한 봉지 씩을 나눠주고 위로했으며 이동명 교화수석장의와 사무국 고명순 실장은 이번 봉사에 후원하고 봉사활동도 함께 펼쳤다. 

 

원주향교 예절시연회는 향교 경내 환경정비 봉사 활동은 물론 시연회원 모두가 수천 또는 만 시간 이상의 봉사 경력 보유자도 있다.

 

이날 봉사에는 신인균 예절시연회장을 비롯해 박은순 총무, 이동명, 허남윤, 안은숙, 정애자, 최인숙, 김선애, 이금순, 유숙현, 김경희 회원이 함께 했으며 봉사 활동을 마치고 오찬 후 김경희 예절강사가 안내한 커피 타임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