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시,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 개최
전남표 기자
2022.06.25·2분 읽기·조회 10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김양호 시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강원도 삼척시는 6·25전쟁에 대한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신 참전용사들의 뜻과 명예를 기리기 위해 6월25일 오전 10시 삼척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25전쟁 제72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9년도에 6·25전쟁 제69주년 기념식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열리지 못하다가 3년 만에 다시 열렸다. “지켜낸 자유, 지켜갈 평화”, “대한민국을 지켜낸 희생과 용기, 평화와 번영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거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보훈 단체장과 6·25 참전 유공자, 보훈대상자, 유족, 시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국가를 위해 공헌하고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의 숭고한 위훈을 기렸다.
기념식은 6.25 관련 보훈 영상물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기념사 ▷격려사에 이어 ▷헌정공연 6.25 참전자회 삼척시지회장의 만세삼창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로비에서는 6.25 전쟁 관련 사진 전시회가 열렸다.
시는 행사 당일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에 참석자들에게 마스크 착용을 안내하고, 행사장에는 손소독제를 비치하여 방역 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기념식이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상기시키고, 참전용사의 명예 선양과 호국 보훈의 참뜻을 기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