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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상이군경회 강원도지부 원주지회 ​김영익 화백 강원 보훈대상 수상

김영은
2022.06.25·2분 읽기·조회 16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른쪽부터 유병덕 시민복지국장, 탁연한 수상자, 김영익 수상자, 심명보 지회장)

 

 


 

지난 6월22일 오후 2시 춘천 스카이 컨벤션 웨딩홀에서 가족 등 축하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강원일보가 주최하는 제48회 강원 보훈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상이군경회 부문 : 김영익 화백(82), 상이군경회 원주시 지회, 유족부문 : 이칠석(70), 전몰군경 유족회 사무총장, 미망인 부문 : 하은녀(65), 미망인회 철원군 지회장, 특수임무 유공자 부문 : 박성환(54), 전 특수임무 유공자회 강원도지부 사무처장, 월남전 참전자부문 : 김현오(79), 월남참전자회 홍천군 지회장, 무공수훈자 부문 : 김영한(74), 무공수훈자회 동해시 지회장, 광복회 부문 : 탁연한(74), 광복회 원주연합 지회장, 고엽제 전우 부문 : 김성기(75), 고엽제 전우회 동해 지회장, 6,25 참전유공자 부문 : 백순선(91) 6,25 참전유공자회 철원군지회장 등 9명이다.

 

강원 보훈대상은 1975년 강원일보가 제정해 강원 서부보훈지청 동부 보훈지청 등의 후원으로 매년 6월에 시상을 이어 오고 있다.

 

이날 보훈대상을 수상한 김영익 화백은 신체적 장애를 극복하고 직접 그린 그림을 지역사회에 기증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처 온 덕망있는 화가이다.

 

광복 부문에서 강원 보훈대상을 수상한 탁연한 광복회 원주 연합지회장은 오랜기간 교육계에서 봉직하다가 교장직을 끝으로 정년퇴임하여 광복회를 이끌고 있다.

 

또한 지난 6월 23일 오전10시 원강수 원주시장 당선인을 대신해 유병덕 시민복지국장이 보훈회관 3층 상이군경회 원주시 지회장실에서 48회 강원 보훈대상 수상자인 상이군경회 김영익 화백과 탁연한 광복회 원주연합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고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