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학원 이사장 초청, 동인고등학교 교직원 동래향교 임원 만남의 장 마련

김재두 대성학원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상진 교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영만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재두 이사장이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학교법인 대성학원(이사장 김재두) 초청,동인고등학교 교직원·동래향교 임원 만남의장이 6월 28일 12시 30분 부산 동래구 아시아드시티 뷔페에서 개최됐다.
동인고등학교 측은 조상진 교장을 비롯해 60여 명의 선생님들, 대성학원에서는 김재두 이사장을 비롯한 이광용·송명우 감사,이규선·이용수·양연모 이사, 향교측 참석자는 김영만 전교와 양덕진 의전수석, 최정화 재무수석, 김선영 여성수석, 성균관유도회 부산광역시본부에서는 송진모 회장, 정동일 수석부회장, 이재웅 청년유도회장, 부산여성유도회에서는 송양금 회장, 이명남 부회장, 이태심 총무, 향교재단측은 박진국 전 이사, 윤희철 이사, 송영금 이사, 최영자 평의원, 박인태 사무국장, 김홍섭 편집위원장 등 모두 9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학교측에서 김태성 교감의 교직원 소개가 있었고, 향교측 참석자 소개는 박인태 사무국장이 했으며, 학교법인 대성학원 소개는 신국현 행정실장이 했다.
참석자 소개가 끝나고 바로 김재두 이사장의 인사, 조상진 교장의 인사, 김영만 전교의 인사로 이어졌다. 인사말이 끝나고 김재두 이사장이 사비로 준비하신 선물을 참석자 대표로 조상진 교장에게 전달했다.
김재두 대성학원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지난 2018년 11월 이곳에서 만남을 가졌었고 이번에 다시 만나게 되었다. 동인고등학교 대학입학 성적이 부산에서는 제일 앞서는 것 같다. 여기 계신 선생님들의 공덕이라 생각한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의 깊은 관심은 대성학원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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