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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임인년 6월 삭분향례 봉행

진주지부 진성지회 주관 분향

이면기 기자
2022.06.29·2분 읽기·조회 7

 

집사 분정을 마치고 대성전으로 오르고 있다.

 


 

 

헌관 이경호 유림이 분향례를 올리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헌관 이하 재위자 모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친 헌관 이경호 유림이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6월29일(음 6월1일) 오전 9시 30분 대성전에서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박종식 유도회장, 이방남 상임원로, 심동섭·오세윤 원로, 진영업·허종철 고문과 장의, 그리고 진성지회 회원들과 이날 성독 강좌 수강을 위해 찾은 유림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분향례 행사는 ▷성복 ▷유도회장 인사 ▷집사 분정 ▷분향례 봉행 ▷참례자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헌관은 진성지회 소속 이경호 유림, 집례는 박주화 진성지회장, 찬창은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 알자는 이면기 장의, 집사는 김원수 장의가 맡았다. 헌관 이하 제집사는 모두 진성지회 소속 회원이 맡았으며 앞으로 분향례마다 각 지회에서 돌아가며 역할을 맡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