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 6월 삭(朔)분향례 봉행
조영빈 기자
2022.06.29·2분 읽기·조회 13
헌관 및 참례자가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후 참례자가 서로 인사를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6월29일(음 6월1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권우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윤종을 예절원장, 최기순 원임 전교, 최동승 원임 유도회장, 송범호·이오학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김상동 오봉서원보존회장, 김철래 성균관청년유도회 강원본부 회장, 최돈정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필순 강릉지회장, 전선집 성덕지회장, 권혁길 경포지회장, 김형길 왕산지회장, 동석범 구정지회장, 신숙승 강동지회장, 김진일 옥계지회장 김남규 사천지회장, 김황식 연곡지회장 등 원로 유림 및 장의가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권우태 전교, 집례는 최종철, 찬인은 김승규, 봉향은 정연구, 봉로는 최승락 장의가 맡았다.
한편, 분향례 봉행 후 명륜문화관에서 유림 및 장의 대상으로 강릉향교 선유들의 업적에 관한 권우태 전교의 특강이 있었고, 이어서 강릉향교 임원들의 모임인 성유회가 개최됐다.
어기식 유도회장이 주재한 성유회는 김남철 사무국장의 사회로 강릉향교 상반기 업무실적과 하반기 업무추진사항, 추기석전 제집사 편성 준비와 집례 선정 등 자유토론 후 폐회했다.
권우태 전교가 특강을 하고 있다.
어기식 유도회장이 성유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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