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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영월향교,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박상주 기자
2022.06.29·1분 읽기·조회 8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 후 회의가 열리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6월29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회원 30여 명이 삭분향례를 올린 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향교 전반에 대한 토의을 진행했다.

 

엄인영 전교 주재로 열린 회의는 영월향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에 대한 보고로 이어졌다.

 

이날 엄인영 전교는 연평정 유도회의 개최, 10월 강원도향교전교회의 준비, 전통 혼례준비사항, 영월군과 진행하는 효교육관체험장 설립, 충효공원조성사업 등 향교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들을 보고 설명해 회원들과 원로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오랜만에 참석한 고진희 원임 전교는 "엄인영 전교의 많은 활동으로 영월향교가 많이 발전했다. 참으로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욱 잘해 주기를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