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 연계재 1/4분기 이사회 개최
정기민 기자
2017.02.14·2분 읽기·조회 16

정재홍 내임이 개회 인사를 하고 있다.

이수영 외임이 덕담을 하고 있다.

성석기 총무가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하원식 원로가 덕담을 하고 있다.

손성모 원로가 닭의 5덕을 설명하고 있다.
진주 연계재(내임 정재홍)는 2월14일 진주시 옥봉동 재사에서 1/4분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11시부터 개최된 이사회는 성석기 총무의 사회로 개회, 합동세배, 국민의례, 선현에 대한 묵념, 내임 인사, 기타협의, 폐회의 순서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내임 정재홍, 외임 이수열, 총무 성석기를 비롯해 이사 하원식·손성모·하용택·정주택·하태현·하상대·정동훈·이병천·최판도·모창규·성종기·정기민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정재홍 내임은 인사말에서 “정유년을 맞이하여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 오늘 이사회는 새해 인사와 덕담을 듣기 위해 자리를 만들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진주 연계재는 조선시대 진주목(진주, 산청, 고성, 사천, 하동 일부) 출신 생원 진사와 문과급제 한 474선현의 후손들이 그 정신을 이어받아 유풍진작과 친목조성을 목적으로 결성된 모임이다. 후손들이 회원이 되며 회원 중에서 40여 명의 이사들이 선임돼 모임을 주도하고 있으며, 선현의 유훈, 유지의 계승과 유풍진작에 필요한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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