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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杜谷서당 석채례 봉행

심동섭 기자
2014.05.01·1분 읽기·조회 25

산청군 신등면에 위치한 두곡서당(당임 李完圭)은 지난 4월11일 김동준 내임의 주관으로 석채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손성모 전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집례는 진주향교 심동섭 사무국장, 축관은 문병국 유림이 맡아 엄숙하게 진행했으며, 이병도, 김포환, 정태근, 문승렬, 이효근 등 40여명의 유림이 참석했다.

두곡서당은 1930년에 창건되었으며 한말의 대유학자 단계(端磎) 김인섭(金麟燮) 선생을 모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