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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언양향교, 민선 8기 이순걸 울주군수 취임 고유례 봉행

<span style="color:#FF0000;">홍성우 울산광역시 의회 교육위원장 취임 고유례도 함께</span>

강갑회 기자
2022.07.11·2분 읽기·조회 13

 

 

이순걸 울주군수가 취임고유례에서 삼상향하고 있다.

 


 

 

홍성우 울산광역시 의원의 취임 고유 독축을 하고 있다.

 


 

 

이순걸 울주군수 취임 고유례가 봉행되고 있다.

 


 

 

고유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순걸 군수가 간담회에서 인사말하고 있다.

 


 

 

홍성우 울산광역시 의회 교육위원장이 인사말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7월11일 오후 3시 대성전에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선돼 7월1일 취임한 이순걸 울주군수와 울산광역시 의회 홍성우 교육위원장 취임 고유례를 유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이날 헌관에는 이순걸 울주군수와 홍성우 울산광역시 의회 교육위원장이 봉공했으며, 집례에 강종수 의전수석장의, 축관에 강준상 예절지도사 회장, 알자에 강주갑 유학, 봉향에 김규현 섭외수석장의, 봉로에 김정민 재무수석장의가 봉무했다.

 

고유례를 마친 후 유림회관 회의실 다담장(茶談場)으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는 김문태 전교 인사말, 이순걸 울주군수 인사말, 홍성우 울산광역시 의원 인사말, 언양향교 정신문화사업의 필요성과 예비 타당성 용역에 대한 경과를 보고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인사말에서 “언양향교에서 문묘에 군수 취임 고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고맙다. 관계자 여러분이 고유 준비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셨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