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음력 6월 망분향례 봉행
정경원 기자
2022.07.13·1분 읽기·조회 6

제집사 및 참례자가 대성전으로 향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하고 있다.

임병천 헌관, 송중섭 전교가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가 사배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송중섭)는 7월13일(음력 6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6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송중섭 전교, 이상욱 유도회장, 김경자 여성유도회장 등 유림 30여 명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유병천 장의가 맡았고, 집례는 김용헌 장의, 알자는 최지운 장의, 봉향은 오완수 교화 수석장의, 봉로는 김강진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후 시내 모 식당에서 복달임으로 오찬을 하며 유림친목을 도모했다. 이 자리서 송중섭 전교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돼도 우리 유림들은 마스크를 꼭 쓰고 개인 방역을 철저히 하여 건강하게 올여름을 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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