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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래향교 유림 지리산 동네 함양향교를 찾아오다

마장현 기자
2022.07.16·1분 읽기·조회 16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7월16일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본부 회장, 양연모 부산향교재단 이사장, 장의, 유림 등 30여 명이 함양향교를 방문해 환영을 했다. 

 

 

이날 헌관에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 집례 양득진, 대축 최정하, 알자 양일진, 집사 손창동, 우준호장의가 참여해 분향했다.

 

분향 후 명륜당에서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가 향교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점심식사로 상림 입구 늘봄식당에서 다섯가지 곡식으로 하는 오곡밥을 먹으며 덕담을 나누고 헤어졌다.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는 "더운 날씨에도 향교를 찾아주시니 환영하다"고 하고,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는 "유림들이 있는 곳을 매년 한 번씩 가는데, 금년은 함양을 방문하게 됐다. 환영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헌관 김영만 동래향교 전교가 분향하고 있다.

 


 

 

최정하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