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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원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 성황

김영은
2022.07.17·2분 읽기·조회 17

 

 

시상자와 행사 관계자들이 작품 전시장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지회장 채순자)는 지난 7월16일 오전 11시 원주시 치악예술관 지하 전시실에서 채순자 강원도 지회장을 비롯해 김효열 대회장(원주향교 전교), 김기동 한국서예협회 이사장,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송기헌 국회의원(원주을 지구), 하석균 강원도의회 의원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가 추최하고 원주향교, 강원도가 후원하는 제13회 강원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을 거행했다. 

 

이날 시상식은 김혜정 강원도지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국민의례, 내빈소개, 개회사,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 지회장의 내빈 소개와 개회사에 이어 김효열(원주향교 전교) 대회장의 축사, 김기동 (사)한국서예협회 이사장, 송기헌 국회의원의 축사에 이어 시상식으로 이어졌다. 

 

제13회 강원 서예문인화 대전에서 대상은 정선에서 이우형 작가가 출품한 예서부문 《석류》가 영예를 누렸으며 시상은 김효열 대회장이 수여했다. 이어 김기동 한국서예협회 이사장이 최우수상을 송기헌 국회의원이 우수상을 수여했다. 삼체상은 주명섭 부지회장이 수여하고 특선 및 문인화 부문은 채순자 지회장이 수여하고 축하했다.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한 후 자리를 옮겨 퍼포먼스로  김기동 이사장이 《江原 書藝文人畫大展》을 역필(逆筆)하는 것을 끝으로 제13회 강원 서예문인화대전 시상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작품은 원주 치악예술관 지하 전시실에서 오는 7월20일까지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