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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2016-2017년 장의회 회의 열어 동기 장의간 교류활동 진흥

김두호 기자
2022.07.18·2분 읽기·조회 10

 

 

김수만 총무의 사회로 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정상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김창윤)는 지난 7월15일 오후 5시 유림회관에서 2016-2017년도 장의회(회장 정상록, 당시 의전수석장의)를 개최해 동기 장의 간의 교류를 통한 유대를 강화했다.

 

 

김수만 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이날 회의는 문묘향배, 상읍례, 회장 인사, 경과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정상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팬데믹으로 그동안 뵙지 못해 많이 아쉬웠는데 이렇게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조직의 활성화로 함께 하기를 바란다”며 인사했다.

 

이어 김수만 총무의 사회로 모임횟수, 적정 회비납부 등의 의안을 제출했으며 정진호, 김도홍, 김영수, 왕금자, 하재식 원임장의들의 의견과 향교 김두호 사무국장의 옵서버 참석 의견 개진 등으로 회의는 분기별 4회 개최, 회비는 적정금액으로 해 동의를 받았다.

 

이날 정상록 회장을 비롯하여 김수만 총무, 김도홍, 설경, 정진호, 김영수, 왕금자, 김성원, 하재식, 공재환 등 원임 장의들이 참석해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회의가 진행됐다.

 

한편 2016-2017년 당시에는 신태근 전교와 한성도 유도회장이 현직에 있었으며, 17명의 장의가 흥학을 위해 적극적인 유림활동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