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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선출직 공직자 수관 고유례

조영빈 기자
2022.07.18·2분 읽기·조회 11

 

 

고유례 봉행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 권혁열 도의회 의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 신시묵 장의가 축문을 독축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7월18일 오전 11시 민선8기 선출직 공직자(강원도의회 의장 및 도의회 의원) 수관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고유례에는 권우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권혁열 도의회 의장, 전찬택 성균관 원로, 김복기 성균관 부관장, 허세광 성균관 고문, 최융학, 김유묵, 최기순 원임 전교, 김진원, 최동승, 최상은 원임 유도회장, 이광명 충효교육원 원장, 남길자 여성유도회장, 최돈정 청년유도회장, 송범호, 이병용, 홍윤갑, 이오학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을 비롯한 유림과 장의, 도의회 의원이 참례했다.

 

김승규 신축장의가 집례를 맡은 가운데 봉행된 고유례의 헌관은 권혁열 강원도의회 의장, 대축 신시묵, 묘사 최동순, 찬인 황재익, 봉향 정연구, 봉로 권순상 장의가 맡았다.

 

고유례에 참여한 신임 수관자는 권혁열 도의회 의장, 박호균, 심오섭, 김용래, 최승순 도의회 의원 등 모두 5명이다.

 

고유례를 봉행 후 권우태 전교는 강릉향교의 대성전 및 보물의 소중한 문화적 가치에 대해 신임 수관자들에게 안내하고 설명했다.

 

이어서 강릉향교 전교·유도회장은 강릉향교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교육원 이전·신축계획과 관련해 도의회 의장 및 도의원들과 환담을 나눴다.

 


 

 

권우태 전교가 신임 수관자들에게 강릉향교를 안내하고 있다.

 


 

 

 

 

봉행을 마치고 도의원들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