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남향교재단, 평의원회 개최

한기인 경남향교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의장으로 선임된 심동섭 경남향교전교협의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최종길 거창향교 전교가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한기인 이사장이 안일중, 윤유덕 전 전교협의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하고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차채룡 칠원향교 신임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이장렬 합천향교 신임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조대형 감사가 감사보고를 하고 있다.

이지화 사무국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참석 의원들이 한 이사장의 인사말을 경청하고 있다.
재단법인 경상남도향교재단(이사장 한기인)은 지난 2월20일 창원향교 3층 예식장에서 경남 전교 27명 중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평의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오전 10시30분부터 이지화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평의원회는 ▷개회 ▷성원보고 ▷상읍례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공로패 수여 ▷이사장 인사 ▷의장 선임 ▷2016년도 사무 감사 보고 ▷2016년도 업무 주요실적 보고 ▷2016년도 회계 세입 세출 결산 심의 의결 ▷기타토의 ▷폐회 ▷상읍례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한기인 이사장은 경남향교재단의 발전에 공로가 많은 안일중·윤유덕 전 경남향교전교협의회장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한기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전교님들 추운데 많이 참석해서 감사하다. 지난 성균관 임시총회에서 보니 성균관의 회의진행 방식이나 금전관계 정리가 너무 허술하다. 향교 전교들이 성균관을 모범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성균관이 잘 못하고 있는 것 같다. 경남 향교에서는 회의진행이나 금전관리를 명확하게 해주기 바란다. 앞으로 경남향교재단의 계획은 상례와 탈상의 문제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하고, 4월에는 선진지 견학을 실시할 예정이다. 많은 협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심동섭 경남향교전교협의회장이 임시의장으로 선임돼, 2016년도 사무 감사 보고, 2016년도 업무 주요 실적 보고, 2016년도 회계 세입 세출 결산 심의 의결, 기타토의 등 모든 내용의 회의를 원만하게 주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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