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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조규일 진주시장 문묘 고유례 봉행

이면기 기자
2022.07.22·2분 읽기·조회 33

 

조규일 시장이 성복을 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조규일 시장이 삼상향을 하고 이면기 대축이 고유문을 독축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참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끝내고 조규일 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명륜당에서 조규일 시장과 참례자들이 간담회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7월21일(목) 오전 10시부터 대성전에서 조규일 진주시장의 취임 문묘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민선 제8기 조규일 진주시장의 취임 고유례는 명륜당에서 성복하고 조규일 시장의 인사로 시작해 대성전에서 문묘 고유례를 엄숙하게 봉행하고 기념 촬영후 명륜당에서 간단하게 간담회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됐다.

 

고유례 봉행의 헌관은 조규일 시장, 집례는 곽균섭 의전수석장의, 대축 이면기 장의, 알자 이곤정 장의, 집사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 찬창은 정기민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전교, 유도회장, 원로, 고문, 수석장의, 유도회 임원 등 30여 명이 봉행에 참여했다.

 

간담회에서 강원기 전교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시장 취임 축하 인사와 진주시와 향교 발전을 위한 덕담을 나눴다. 이에 조규일 시장은 “탄탄한 자생동력 구축을 시정 최우선 과제로 삼아,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고, 살고 싶은 명품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부강진주 시즌2‘ 추진에 혼신의 힘을 다 하겠다. 존경하는 향교 어르신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