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원주 전통문화교육원 수강생, 시골유생의 궁궐 나들이 하다

김영은
2022.07.28·2분 읽기·조회 6

 

 

손진우 성균관장이 성균관 관련 입법추진 사항을 설명하고 있다. 

 

 


 

 

대성전에서 알묘를 하고 있다. 

 

 


 

 

박물관에서 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 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지난 7월27일 오전 8시 성균관 견학 및 궁궐 나들이를 했다. 

 

이날 궁궐 나들이에는 김효열 원주전통문화교육원장 겸 원주향교 전교를 비롯해 원용묵 부전교, 박종수 전통문화교육원 사무국장, 이광인 원주향교 사무국장,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권욱경 김기만 성균관 전의, 홍현숙 총무차석장의와 안경희 장의, 수강생 등 45명이 성균관 견학 및 궁궐  나들이에 나섰다. 

 

오전 10시 성균관에 도착해 손진우 성균관장의 환영 인사 및 성균관 업무추진 상황 설명 청취에 이어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 부대시설인 대학당(戴學堂)에서 조선시대 제례에 있어 수복(守僕)의 역할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은 다음 중수(重修) 중인 대성전으로 옮겨 대성전 앞 마당에서 문묘 향배를 했다. 

 

성균관 견학을 마치고  중식 후 13시부터 15시까지 국립 고궁박물관에서 해설사의 안내로 조선 왕조 실록 및 당시에 쓰여졌던 현판 등 다양한 유물들을 둘러본 다음 15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경복궁 근정전(勤政展) 등 궁궐을 둘러보는 것을 끝으로 박종수 사무국장의 총괄 지휘로 원주 전통문화교육원 시골유생의 궁궐 나들이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