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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26회 찰옥수수축제, 시원한 옥수수 수염차 무료 시음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 봉사활동 전개

정희섭 기자
2022.07.29·2분 읽기·조회 10

 

홍천찰옥수수축제 개장식

 


 

 

홍천읍 화양강변에서 찰옥수수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이 찰옥수수축제장에서 옥수수 수염차 무료 시음을 펼치고 있다.

 


 

홍천향교(전교 최수옥) 여성유도회(회장 김정숙)는 7월29일부터 3일간 홍천읍 둔치강변에서 개최되는 제26회 홍천찰옥수수축제 기간에 옥수수 수염차 무료 시음을 실시한다.

 

홍천찰옥수수축제는 29일 개막식을 갖고 30일 제32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행사가 펼쳐진다.

 

홍천군은 무궁화테마파크 조성, 무궁화수목원 조성, 무궁화묘목 보급 지원, 무궁화 국화지정 사업에 앞장서 「무궁화 중심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춰 나가고 있다.

 

축제기간 동안 30°를 넘는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옥수수 수염차는 축제장을 찾은 홍천군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홍천향교 여성유도회원의 봉사로 시원함을 제공하는 인기 있는 행사 프로그램이다.

 

더운 여름 시원함과 구수한 맛을 자랑하는 옥수수 수염차는 이뇨작용 개선, 잇몸질환 예방 및 치료, 다이어트 효과, 피부미용, 혈당강하, 혈압안정 등에 효과가 좋다고 하여 많은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편이다.

 

또한 결명자와 볶은 옥수수, 현미 등과 혼합하여 더욱 맛있는 차를 제공하고있다.

 

홍천찰옥수수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은 “이렇게 훌륭한 홍천찰옥수수 축제에 참여하고, 맛있는 옥수수수염차를 마실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하며 내년에도 다시 찾아 올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