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간성향교, 음력 7월 삭(朔)분향례 및 습의장의 고유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2.07.29·2분 읽기·조회 8
음력 7월 삭(朔)분향례 및 습의 장의 고유례 봉행기념 사진
강원도 고성군 간성향교(전교 황재철),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회장 한선제), 성균관여성유도회 간성지부(회장 김성희)는 7월29일(음력 7월1일) 오전 10시 간성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 및 습의장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음력 7월 삭분향례는 간성향교 황재철 전교,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한선제 회장, 성균관여성유도회 간성지부 김성희 회장을 비롯해 원로회 윤두환 회장과 회원, 간성향교 황광율 사무국장, 유림 및 장의 등이 참례했다.
이번 습의장의 고유례는 유도회 간성읍지회 김정래(江陵人), 윤광용(坡平人) 회원 2명을 간성향교 습의장의로 황재철 전교가 임명장을 수여하고 공자님께 예를 올리고 장의 입문을 축하했다.
분향례 및 고유례 ▷헌관은 간성향교 황재철 전교가 맡았고, ▷집례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한선제 회장, ▷봉향·봉로 간성향교 전상규 의전장의, 전연표 총무장의, ▷알자 전영백 의전장의, ▷시보격고 김임술 연락장의, ▷사세 성균관여성유도회 간성지부 김성희 회장 등이 맡아 복무했다.
음력 7월 삭분향례는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명단작성, 발열 체크, 손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
성균관유도회 간성지부 한선제 회장이 집례를 보고 있다.
참례자가 서립해 있다.
헌관 간성향교 황재철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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