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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2월 삭분향례 올려

김영은
2017.02.26·1분 읽기·조회 13

 

남녀 장의 및 유림들이 대성전앞에 도열해 있다.

 


 

조용택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효열 부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원주향교(조용택 전교)는 2월26일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성전에서 음력 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김연준 의전차석장의 집례로 헌관에 조용택 전교, 봉향에 원용묵 총무수석 장의, 봉로에 노승극 섭외수석 장의가 맡아 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을 마치고 조용택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 3월에 있을 행사에 적극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효열 부전교가 3월1일 거행할 '춘기석전대제'를 원만하게 진행하기 위한 공지사항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