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가호서원, 엄마 서원에서 놀아요. 3회차 행사 개최
정기민 기자
2022.08.08·2분 읽기·조회 8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충의공과 북관대첩을 설명하고 있다.

양수영 선생이 예절교육와 다도체험을 지도하고 있다.

김희윤 선생이 한복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조미숙 선생이 압화부채 만들기를 지도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유물전시관을 견학하고 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교장 정기민)는 지난 8월6일과 7일 1박2일 동안 진주시 소재 가호서원(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봉안)에서 어린이와 부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마, 서원에서 놀아요’ 3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첫날 행사는 오후 2시부터 시작하여 ▷행사 및 서원 소개 ▷충의교육 및 사자소학 ▷예절교육 및 다도체험 ▷충의공 관복과 급제착용 한복 설명 및 모형 한복 만들기 체험 ▷저녁식사 ▷야행, 별 관찰하기 ▷한옥체험과 자유시간의 순으로 진행했다.
둘째 날은 아침 8시에 기상하여 ▷산책 ▷아침식사 ▷활쏘기 및 투호놀이 체험 ▷압화부채 만들기 체험 ▷기념촬영 ▷점심식사 순으로 진행했다.
‘엄마, 서원에서 놀아요’ 행사는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도시의 아파트 문화와 현대식 학교시설에서 잠시 벗어나 한옥과 전통교육 체험을 통해 소통하고 배려하는 인성을 기르는 목적으로 올해 두 번 더 매월 첫 주말에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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