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재)인천광역시향교재단 임시총회 개최

이제만 기자
2022.08.08·2분 읽기·조회 22

 

 

유창현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유충규 부평지부 유도회장이 윤리선언문을 낭독하고 있다.

 


 

 

이정운 강화향교 사무국장이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회의를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재)인천광역시 향교 재단(유창현 이사장)은 지난 8월3일 오전 11시 부평향교 유림회관 회의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회의는 권상근 사무국장의 사회로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유충규 유도회 부평지부 회장의 윤리선언문 낭독, 이사장 인사, 전차회의록 추인, 업무보고, 안건 상정 순서로 진행했다.

 

유창현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 감염병 유행과 굿은 날씨임에도 많은 관심과 열정으로 참여해 주신 이사님과 평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제가 이사장 취임 후 임기가 반이 지났는데 매번 서면 총회를 해오다 처음으로 집합 총회를 하게 되어 건강하신 여러분과 직접 대면을 하니 참으로 감회가 새롭다. 그동안 재단은 지역의 4개 향교 전교님들과 협의하여 향교 발전과 유교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 앞으로도 이사님들과 평의원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도를 부탁드린다. 오늘 임시총회는 강화향교에서 요구한 관리재산(토지) 처분 안건을 의결코자 소집했다. 심도 있는 토론과 현명한 결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정운 강화향교 사무국장은 제안설명에서 강화군에서 임대료 없이 오래 전부터 도로로 사용되고 있는 신문리 585-4(334㎡) 토지의 보상을 위해 인천광역시와 강화군 관계부서와 수차례 협의해 강화읍내 마을 안길 조성사업으로 매입 동의를 받았음을 설명하고 만장일치로 매각을 승인하고 폐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