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 2022 정기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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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원상 회원이 예절상 수상 후 김학준 유도회 거창지부 회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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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철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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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균 신임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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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복 강사가 예절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지회장 김한철)는 지난 8월8일 경남 고성 공룡휴게소 야외정자에서 박정제 거창향교 전교와 김학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회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정연욱 총무의 사회로 시작돼 국민의례, 문묘향배, 윤리선언문 낭독, 예절상 시상, 김한철 지회장 인사말, 김학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 격려사, 박정제 거창향교 전교 축사, 박석균 신임 지회장 인사, 최종복 예절지도 강사의 예절교육, 임원선출, 결산보고, 기타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백원상 회원이 향풍 진작에 공헌한 공로로 예절상 수상의 영광을 누린 가운데 김한철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거창읍지회장은 인사말에서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불구하고 회원님들께서 정기총회에 많이 동참하여 주신데 대해 대단히 고맙다. 그리고 멀리 이곳 고성까지 동참해 주신 김학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님과 박정제 거창향교 전교님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새로 선출된 박석균 회장은 “지금까지 우리 거창읍지회를 잘 이끌어 주신 김한철 회장께 감사를 드린다. 부족한 제가 거창읍지회장으로 선임되어 어깨가 무거워진다. 전임 회장님과 임원들과 상의해 거창읍지회를 운영하겠다. 신입회원과 젊은 분들의 영입에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번 임원 개편으로 지회장 박석균, 부지회장 정병연·정연욱, 감찰위원장 문판권, 감찰위원 이점국, 총무 손재호가 주요 직책을 맡게 되었으며, 다른 임원은 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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