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함양향교 춘향 석전제
마장현 기자
2017.03.01·1분 읽기·조회 12
석전 봉행 후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노재용)는 3월1일 대성전에서 임창호 함양군수, 임재구 함양군의회 의장, 진병영 경남도의원, 김태균 유도회장, 유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유년 춘향제를 지냈다.
이날 초헌관은 심태환 함양경찰서장, 아헌관은 문영일, 종헌관은 박재옥, 동무분헌관은 정순경, 서무분헌관은 노정식, 대축은 임정택, 집례는 강동순, 학생은 노봉희 유림이 맡았다.
노재용 전교는 “장소가 협소하여 연로하신 분은 명륜당에서, 일반 참석자는 향교 마당에 이원화되었어도 많이 참석해 주시고, 강평에서 모두 잘 진행하였다니 더욱 감사하다. 앞으로도 향상된 석전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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