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향교, 음력 7월 망(望)분향례 봉행 및 추기석전 준비 위한 임원회의 개최
강원도 평창군 평창향교(전교 심상용), 성균관유도회 평창지부(회장 박병승)는 8월12일(음력 7월15일) 오전 10시 평창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7월 망(望)분향례 및 추기석전 준비위한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7월 망(望)분향례는 평창향교 심상용 전교, 이형균, 황승욱 부전교, 성균관유도회 평창지부 박병승 회장, 대화면지회 김형태 지회장, 평창향교 김백호 사무국장, 원로 및 임원, 장의 등이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평창향교 황승욱 부전교(용평면 지회장)가 맡았고, 집례 및 알자 평창향교 김백호 사무국장, 봉향·봉로 대화면지회 김형태 지회장, 배병고 유도회 사회부장이 맡아 복무했다.
분향례 봉행을 마치고 평창향교 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9월 1일(陰曆 8月 初丁 日) 추기석전 봉행에 대해 제반 문제 협의를 위해 향교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심상용 전교는 “바쁜 농번기에 아침 일찍 분향례 및 임원회의에 참석한 모든분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임원회의에 상정된 안건을 토의해 주시고 추기석전이 무사히 봉행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참석한 임원들은 심상용 전교의 뜻을 받들어 추기석전이 무사히 봉행할 수 있도록 협의를 마치고 향교에서 준비한 삼계탕으로 오찬(午餐) 함께하면서 무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하시기를 서로 위로와 격려하면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분향례는 코로나19가 재확산 우려가 되는 가운데 평창군의 방역지침에 따라 기본수칙인 손 소독 및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분향례 봉행과 임원회의를 했다.(자료 평창향교 김백호 사무국장 제공)

헌관 평창향교 황승욱 부전교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 봉행 기념사진.jpg)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기념사진

임원회의에서 심상용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평창지부 박병승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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