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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강원도의회 의원 ​도의원 당선 고유례 올려 

김영은
2022.08.12·2분 읽기·조회 31

 

 

헌관 박길선 의원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원재용 의원이 헌작하고 있다. 

 

 


 

 

하석균 의원이 헌작하고 있다. 

 

 


 

 

전찬성 의원이 헌작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원용묵 부전교와 의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8월12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을 비롯해 원용묵 부전교, 진화은 동양고전연구회장, 이세행, 원용은, 최상영, 김승일 장의와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채순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 지회장,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이경숙 예절강사, 이동희 장의 등 5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집례로 음력 7월 망분향례 겸 강원도의원 당선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박길선 강원도의회 교육분과위원회장이 맡고 하석균, 원재용, 전찬성, 의원이 함께했다. 

 

고유례의 대축은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축판은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집례는 김광남 연락수석장의, 봉향은 심상현 성균관 전의, 봉로는 조임현 장의, 봉작은 김연구 섭외차석장의, 전작은 이병완 재정차석장의, 사준은 이미화 장의, 알자는 김연준 섭외수석장의, 시보격고는 김효웅 장의, 사세는 홍현숙, 이금순 장의가 맡았다. 

 

고유례를 마치고 원용묵 부전교는 이날 고유례를 올린 원주 지역구 출신 박길선, 원재용, 하석균, 전찬성 의원을 소개하고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기대한다며 유림들과 함께 당부의 박수를 보냈다.

 

이어 박길선 강원도의회 교육분과위원회장은 답사에서 “오늘 고유례를 올릴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김효열 전교님을 비롯해 유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도 의회도 유교문화 계승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드린다”라고 말했다.

 

고유례에 참례자 모두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