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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및 문화체험프로그램 

조영빈 기자
2022.08.12·2분 읽기·조회 8

 

헌관 이하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를 하고 있다.

 


 

 

권우태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8월12일(음 7월15일) 오전 9시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에는 권우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기순 원임 전교, 최동승·최상은 원임 유도회장, 이광명 충효교육원장, 윤종을 예절원장, 김철래 성균관청년유도회 강원본부 회장, 고만재 주문진지회장, 김형길 왕산지회장, 김남규 사천지회장 및 유림과 장의가 참례했다.

 

이날 헌관은 권우태 전교, 집례는 정연구, 찬인은 황재익, 봉향은 권순상, 봉로는 최종한 장의가 맡았다.

 

한편 분향례 봉행 후 “보물향기가 물씬나는 강릉향교로 가다”라는 슬로건으로 전통문화체험프로그램 첫날을 시작했다.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인 전통문화체험 프로그램은 당일형으로 관내 일원 문화유적지 탐방 과 향토음식·전통문화 체험 및 공연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유교문화 체험프로그램으로 8월12일부터 주1회 25명의 인원으로 10월14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하며 남녀노소 제한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권우태 전교가 참여자들에게 강릉향교에 관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