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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음력 7월 망분향례 봉행

장두원
2022.08.14·1분 읽기·조회 9

 

 

헌관 윤형중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윤형중 전교가 공부자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윤형중)는 8월12일 오후 5시 음력 7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윤형중 전교, 알자는 유환대 수석장의, 사세는 전성택 장의, 봉향은 전재근 장의, 봉로는 최종구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명륜당으로 옮긴 자리에서 윤형중 전교는 “바쁜 일정과 여러 어려움 속에서 참석하신 모든 분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돌아오는 추기석전 준비도 차질이 없도록 여러 유림과 장의님들에게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