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음력 8월 삭분향례 봉행 및 환경정화활동
이상기 기자
2022.08.27·2분 읽기·조회 12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도원중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이지화 전교, 김도원중 헌관, 강용수 유도회 지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8월2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는 송진철 의전수석장의의 집례로 헌관은 김도원중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부회장, 알자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봉향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사세 김삼화 연락수석장의가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인사말에서 "추석을 앞두고 고향 산소 벌초 관계로 바쁘실텐데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향교에서도 추기석전(9월1일)의 큰 행사를 앞두고 준비를 하고 있는바 많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날 오후 4시에는 창원시 생활공감정책참여단(대표 양인석) 15여 명은 추기석전을 앞둔 창원향교를 찾아 ‘소중한 문화재 우리가 지켜요’ ‘주말에 우리동네 문화유산 방문하기’ 등의 피켓으로 지역문화재 가치 알리기 캠페인과 함께 향교 주변 정화활동을 해 마침 동정동 재래시장 장날이라 주민과 시장에 나온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또한 의창동복지센터 장현숙 동장은 이들에게 시원한 물과 작업용 장갑을 제공해 봉사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환경정화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명륜당 마당에서 풀뽑기 작업을 하고 있다.

이지화 전교가 향교에 대한 설명과 격려를 하고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