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음력 8월 삭(朔)분향례 봉행
조영빈 기자
2022.08.28·2분 읽기·조회 11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서립해 있다.
집례 황재익 장의가 호방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참례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 권우태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전교 권우태)는 8월27일(음 8월1일) 오전 9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삭(朔)분향례를 봉행 했다.
이날 분향례는 권우태 전교, 어기식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동승 원임 유도회장, 송범호 성균관유도회 강릉지부 부회장, 김철래 성균관청년유도회 강원본부 회장, 최돈정 성균관청년유도회 강릉지부 회장, 최필순 강릉지회장, 권혁길 경포지회장, 김진화 성산지회장, 김형길 왕산지회장, 김남규 사천지회장, 김황식 연곡지회장 등 원로유림 및 장의가 참례했다.
분향례 헌관은 권우태 전교, 집례는 황재익, 찬인은 신시묵, 봉향은 최정현, 봉로는 이상은 장의가 맡았다.
이날 권우태 전교는 “휴일임에도 분향례에 참례하여 주신 유림 및 장의 여려분에게 감사드리고, 이번 강릉향교 석전제에서는 전국 최초의 문묘제례악 시연을 하게 되었다. 이는 석전제의 문화재 지정을 위한 준비작업으로 향후 석전제의 유네스코 무형문화재 등록을 목표로 강릉향교가 앞장서서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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