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三陟향교 장의 合同焚香
전남표 기자
2014.05.01·1분 읽기·조회 10
합동분향을 마친 신구 장의와 진상택 전교가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진상택)는 지난 4월14일 대성전에서 신임 장의 48명(남자 44명, 여자 4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구 장의 합동분향을 올렸다.
진상택 전교는 “600여 년 전통의 삼척향교에 입문한 신임 장의에게 축하를 전한다. 향후 향교 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길 바라며 사문진작을 위해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리고 선배 장의는 신임장의에게 교궁을 잘 보존하고, 춘추석전대제 봉행과 음력 삭망분향례를 성실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