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성균관 임원 고유례 봉행
손재호
2022.08.31·1분 읽기·조회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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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례가 진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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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제 전교가 성균관장을 대리해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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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제 전교와 선임장을 수여받은 성균관 임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박정제)는 지난 8월27일 유림 40여 명과 김향란 거창군의회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8월 삭분향례와 성균관 임원 고유례를 동시에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박정제 전교, 집례는 김홍성 성균관 전의, 축관은 김병권 장의가 맡았다.
고유례 후에는 박정제 전교가 박완묵 성균관 전의, 배용선 성균관 전학, 임영준·최중주·최진기 성균관 사의에게 선임장을 각각 전수했다.
박정제 전교는 인사말을 통해 “성균관 임원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다. 앞으로 향교 일에 많은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다.
김학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회장은 “성균관 임원 선임을 축하하며 효제충신의 실천으로 거듭나는 유림 지도자가 되어야 한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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