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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춘천향교, 공기 2573년 추기석전 봉행

박춘택 기자
2022.09.01·2분 읽기·조회 11

 

헌관이 서립해 있다.

 


 

 

집사방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춘천향교(전교 김상호)는 공기 2573년 추기석전을 9월1일 오전 10시 헌관 및 집사방, 유림, 관계기관 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천향교 문묘에서 봉행했다.

 

이날 석전 초헌관은 김학배 강원도춘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아헌관은 김상호 춘천향교 전교, 종헌관은 최남섭 전 성균관유도회 강원본부회장, 동종향분헌관은 박민선 전 춘천향교 장의, 서종향분헌관은 박승모 전 춘천향교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집사방은 집례 류희만 유림회장, 대축 진대규 장의, 묘사 서광석 장의, 알자 정주섭 장의, 봉로 허준구, 유인규, 김윤종 장의, 봉향 김판규, 윤대중, 박경화 장의, 사준 조성인, 김교필, 한태형 장의, 봉작 정상현, 김성길, 김장환 장의, 전작 윤흥래, 정현모, 안상헌 장의, 진행 이필영 장의, 안내 이운연 장의, 접수 최승두 원임 전교, 박제림 유림이 맡았다.

 

2022년 추기석전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외부인사 초청 없이 헌관 및 집사방의 필수인원으로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