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향교, 2022년 추기석전 봉행

헌관 도열

박영록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서원 시의회 의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이영인 은진면장이 인사를 하고 있다.

공자학당 박홍영 총재가 인사를 하고 있다.

서원 초헌관이 분향을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폐를 하고 있다.

초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충남 논산시 은진향교(전교 박영록)는 음력 8월 상정(양력 9월1일) 오전 11시 추기석전을 봉행했다.
이날 이기채 성균관 고문,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박홍영 공자학당 총재, 이영인 은진면장을 위시한 50여 명의 유림이 참석한 가운데 석전이 시작됐다.
박영록 전교는 인사말에서 “오늘따라 비가 개이고 화창한 날씨에 유림 여러분이 참사하시기 위해 참여해 주신 점 감사드린다. 제관들은 엄숙하고 경건한 마음으로 대제를 봉행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날 석전은 서울공자학당 박홍영 총재가 촬영팀을 인솔해 전반을 촬영했다.

임현숙 축관이 독축을 하고 있다.

이영인 아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이금자 종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제관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들이 사배를 올리고 있다.
초헌관은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아헌관은 이영인 은진면장, 종헌관은 이금자 여성유도회 총무, 분헌관에 김종문 장의, 김정헌 장의, 알자에 조휘석 유도회장, 대축에 임현숙 여성유도회 재무, 사준에 김정한 여성유도회장. 진설에 임현숙 여성유도회 재무, 직일은 이강태 감사가 맡고, 집례 채서기 사무국장의 창홀에 의해 대제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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