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함양산삼축제 고유제 봉행

마장현 기자
2022.09.03·2분 읽기·조회 14

 

 

 

 

 

                          진병영 함양군수가 인사를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함양지회(회장 노봉희)는 지난 9월2일 상림 사운정에서 진병영 함양군수, 박용훈 함양군의회 의장 및 의원, 김재웅 도의원, 진재상 함양향교 전교, 김성기 산삼축제위원장, 유림 등 5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제17회 함양산삼축제 고유제를 지냈다. 

 

 

이날 헌관은 진병영 함양군수, 제패에 문철수, 대축 김용호, 집례 박찬택, 찬인 이수경이 고유제에 참여했다, 이번 축제는 9월2일부터 11일까지 10일간 함양 상림 일원에서 열린다. 

 

 

함양산삼축제는 함양관내 지대가 높은 산에 산양삼을 식재해 일반인에게 판매코자 이 행사를 열었다.

 

2022년이 17회로 전국 또는 외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 행사를 찾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산삼 엑스포를 개최해 외국에서 많은 바이어들이 찾기도 했다. 베트남 주산단지와의 교류가 활발하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이 행사를 준비하는데 수고가 많았다. 태풍이 올라오는데 안전이 중요하니 사전준비 잘 해주시길 바란다. 유림들의 참석에 감사하고 이번 산삼축제가 잘 될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했다.

 

 

 

 

 

 

 

 

진병영 헌관이 제주를 올리고 있다.

 


 

 

 

 

김용호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