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암행어사 리포트

남원향교, 공기 2573년 추기석전 봉행

조남훈
2022.09.06·2분 읽기·조회 12

 

 

석전 봉행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남원향교(전교 한종춘)는 지난 9월1일 추기석전을 자체 내부 제관분정으로 거행했다.

 

 

 

이날 초헌관은 유학수(성균관 부관장), 아헌관은 소순일(유도회 향교동지회장), 종헌관은 한호명(위성조합장), 분헌관은 김성수(유도회 주천면지회장)·이현기(유도회 보절면지회장), 집례는 조종욱(양사재 총무), 대축은 소재규(유도회 감사), 찬인은 태광섭·박근규(경자장의), 봉향은 김정희·송희자(여성유도회), 봉로는 남숙자·서순복(여성유도회), 사준은 정종연(경자장의), 직일은 김시열(직전 유도회장) 유림이 맡았다.

 

한편 한종춘(남원향교 전교), 유학수(성균관 부관장), 권건일(성균관유도회총본부 부회장), 소병호(성균관유도회총본부 부회장), 이정린(전북도의회 부의장), 양해석(전북도의회 산업분과 부의장), 오동환(남원시의회 의원) 등의 내·외빈과 유림들이 참석했고, 한종춘 전교의 내·외빈 소개 및 인사말에 이어 유학수 성균관 부관장과 소병호 성균관유도회총본부 부회장의 격려사와 함께 이정린 전북도의회 부의장이 축사로 자리를 빛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