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 전통문화교육원, 인성예절 교육 및 ​종이접기 체험 교실 열어
김영은
2022.09.08·2분 읽기·조회 4

이경숙 강사가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어린이들이 본인들이 접은 종이팽이를 돌이고 있다.

교육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 전통문화교육원(원장 김효열)은 9월7일 오전 10시 동재에서 관내 학성유치원 어린이 18명을 대상으로 인성예절 교육및 종이접기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경숙 예절강사 주도로 공수법, 공수노래, 예절의 방위, 어른앞에 앉는 법과 생활예절 교육에서 구사(바른 마음가짐), 구용(바른 몸가짐), 30도 인사 예절을 시범을 통해 가르치고 종이접기 체험교육을 실시하여 집중력과 성취감을 갖게했다. 끝으로 구연 마술을 통해 불평과 불만을 알게하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마치고 대성전으로 올라 문묘와 경내를 둘러본 후 명륜당 앞 파란 잔디마당에서 삼삼오오 자유롭게 뛰어 노는 것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본 과목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원주 전통문화교육원이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다.
금번 교육은 학성 유치원의 요청으로 함예슬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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