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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음력 8월 한가위 망분향례 봉행

최성규 기자
2022.09.10·1분 읽기·조회 13

 

명륜당 앞에 제집사들이 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의 예를 올리고 있다.

 


 

 

전주완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9월10일 오전 6시 대성전에서 음력 8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박재두, 홍경표, 김흥기,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김선균 유도회 부곡지회장, 장의 등이 참석했다.

 

임태진 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분향례는 전주완 전교가 헌관을 맡아 향을 올렸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민족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바쁘신 가운데 원임 전교님들과 유림들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석하셔서 감사하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