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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8월 대보름 분향례 올려 

김영은
2022.09.11·1분 읽기·조회 12

 

김종호 의전수석 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9월10일(음력 8월 15일) 오전 7시 30분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권욱경 성균관 전의 윤명한 전 의전수석, 김승일 장의 등 10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집례로 음력 8월 대보름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 장의, 봉로는 이병완 재정차석장의,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사준은 허남윤 재정수석장의, 사세는 정재홍 유림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명절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며 가족들과 함께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는 덕담을 전했다.

 

명절이라 최소인원만 참례한 가운데 평소보다 한 시간 앞당겨 분향례를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