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2월 보름 분향례 봉행
김용헌
2017.03.12·1분 읽기·조회 21
분양례에 참례한 수원향교 유림들이 내삼문 앞에서 서립해 있다.
알자가 헌관에게 분향례 봉행을 고하고 있다.
이상욱 분향관이 삼상향(三上香)을 하고 있다.
최화호 장의가 홀기를 창홀하고 있다.
참사자들이 대성전 앞에서 분향례를 봉행하고 있다.
참사자들이 분향례를 마치고 열을 지어 돌아가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는 3월12일 음력 2월 보름 분향례(양력 3월 12일)를 50여 명의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했다.
최화호 장의의 집례로 헌관은 이상욱 장의, 알자는 천세웅 장의, 봉향은 최지운 장의, 봉로는 이종길 장의가 각각 맡아 봉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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