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2월 망분향례 올려
김영은
2017.03.13·1분 읽기·조회 14

참례자들이 대성전 앞에 도열해 있다.

헌관을 맡은 김기만 장의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와 김기만 장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참례자들이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조용택)는 3월12일 대성전에서 남녀 장의 및 유림 등 6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광남 장의 집례로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기만 장의, 봉향은 이기 장의, 봉노는 김종호 전학이 맡았다.
헌관을 맡은 김기만 장의는 오랜 공직생활을 통해 축적된 지식을 살려 원주향교 발전을위해 봉사하고 있다.
조용택 전교는 분향을 마치고 지난 3월9일 원주시장과의 간담회에서 논의된 사항과 근황을 전달했다.
이어 김효열 부전교가 원창묵 원주시장이 원주향교 주변 정리사업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실시설계 중이며 다함께 좋은 소식을 기대하자며 향교 제반 업무에 대한 공지사항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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