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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리포트

溫陽향교 간담회

류명환 기자
2014.05.01·1분 읽기·조회 11

온양향교(전교 李種天)는 지난 4월21일 유림회관에서 이흥복 전임 전교를 비롯해 유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 석전대제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종천 전교의 긴급 제의로 이루어진 이날 모임은 세월호 침몰 희생자를 위한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춘기 석전대제는 외부손님 초청 없이 간소하게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박종덕 전 성균관 부관장은 지난 유림총회에서 발의했던 사안인 향교 건물 화재보험에 가입했다고 전했다.

이종천 전교는 “향교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